2008.06.07 13:29
저번 주말 집에서 해 먹은 모짜렐라치즈를 얹은 가지구이와 시금치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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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웨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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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ker
2008.05.18 15:34
맛있는 파스타에 굶주려 있던 차, 주말에 집에서 만들어 본 바질페스토 파스타입니다. 바질향이 좋아 작년에는 바질 화분도 키웠지만, 기르기가 어려워서 바질잎 몇 장 따먹어 보고는 그냥 죽어버렸습니다. ㅠㅠ

그런데, 엊그제 대형할인마트에 갔다가 구한 바질페스토를 이용해서 만든 파스타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쉽습니다. 파스타를 익힌 다음, 건져서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조금 넣고, 볶으면서 바질페스토도 같이 넣어서 살짝 볶아주면 됩니다.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하고, 올리브오일과 함께 오븐에 구워준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좋습니다. (원래 바질이 토마토와 잘 어울린다는군요)

보다 풍부한 맛을 위해 파스타 볶을 때 엔초비를 넣습니다. (ㅋㅋ 내가 좋아하는 엔초비~~)

향긋한 바질향과 올리브오일냄새. 주말 내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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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ker
2007.12.25 10:40
Merry Christmas!

우리집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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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집에서 만든 아기원숭이 인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0.67 EV | 4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7:12:08 09: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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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ker
2007.02.28 22:49
오늘 아침에는 얇은 쇠고기와 Roux Cheese (잘 모르지만 맛은 있었음..)을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와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바질을 섞은 드레싱을 곁들인 토마토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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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샌드위치에 넣은 쇠고기, 양파, 치즈가 답백한 맛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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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은 산토리니가 생각나는 그릇과 냅킨홀더, 컵으로 했습니다.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지긋지긋한 겨울을 잊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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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이었지만, 하루종일 힘이 나게 하는 아침입니다...

Posted by rainmaker
2007.02.14 21:07
오늘부터 가끔씩(?) 부정기적으로"오늘의 저녁상" 시리즈를 올릴까 합니다...

우리 커플이 집에서 요리해 먹는 걸 즐겨서 다른 사람들의 식단고민(?)도 덜어줄 겸 가끔 올릴 생각입니다.ㅋㅋ

오늘은 특별히 설을 앞두고 어머니가 보내오신 남해산 생굴을 이용한 생굴무침과 대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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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굴무침


음...사진찍어놓고 보니 굴은 잘 안 보이지만 겨울 굴이 살이 아주 통통하게 오른 것이 은은한 생강향과 함께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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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과 대구탕


식지 말라고 놋쇠그릇에 담은 따뜻한 공기밥과 대구탕입니다. 오늘은 한국식으로 한다고 남편상을 작은 소반에 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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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구이와 쇠고기고추부침


그런데! 마땅히 반찬할 게 없다보니 구워낸 쇠고기와 쇠고기를 채운 고추부침입니다. ㅋㅋ


Posted by rainmaker
2006.12.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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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ker
2006.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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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