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따뜻한 봄날에 신사동 가로수길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자동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주차공간이 부족한 가로수길에 자주 못 갔었는데, 가끔은 차를 버리고, 버스를 타고 신사동으로 가서 여유롭게 가로수길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것도 생활의 즐거움입니다.
한 가게 앞의 조그만 화분에 새싹이 나오고, 화분에 담긴 요정인형도 귀엽습니다.
빛바랜 벽보도 예뻐보이네요.
여러가지 그릇가게도 많고, book binders라는 Stationary가게도 있고, 서점도 있고, 맛있는 가게도 많았는데, 주인허락없이 가게 사진을 찍기 그래서 사진이 없네요. 다들 직접 가보시길.
항상 자동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주차공간이 부족한 가로수길에 자주 못 갔었는데, 가끔은 차를 버리고, 버스를 타고 신사동으로 가서 여유롭게 가로수길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것도 생활의 즐거움입니다.
한 가게 앞의 조그만 화분에 새싹이 나오고, 화분에 담긴 요정인형도 귀엽습니다.
빛바랜 벽보도 예뻐보이네요.
여러가지 그릇가게도 많고, book binders라는 Stationary가게도 있고, 서점도 있고, 맛있는 가게도 많았는데, 주인허락없이 가게 사진을 찍기 그래서 사진이 없네요. 다들 직접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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